- 2007년 3월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직 중인 노무현 대통령을 ‘니’로 지칭 (동영상)
- 2006년 한나라당 의원 재직 당시 성차별/모욕 발언 (링크)
- 2009년 이명박 정부, 초대 콘텐츠진흥원장 낙하산 인사 논란 (미디어오늘, pdjournal)
- 2004년 EBS 국정감사, 소개된 명화 ‘정사’, ‘바람둥이 알프레드’ 비난. 수능 방송이나 하라고 언급. (오마이뉴스)
- 2004년 EBS 국정감사, “전례 없는 ‘문화실험’으로 격찬을 받은 바 있는 EBS의 국제다큐페스티벌의 팸플릿을 문제 삼았다. 이 의원은 “다큐 이거 누가 보나, 이런 짓 하지 마라, 이거(팸플릿) 보내면 돈벌이 되나, 돈 받는 건가”"라고 언급. (오마이뉴스)
- 2004년 EBS 국정감사,
이 : 지금 하도 정치를 엉망으로 하니까 EBS에서 아이들한테 정치를 가르쳐야 되겠다 싶어서 그런 것입니까? 갑자기 왜 프로그램에 정치교실을 넣었어요?…주 대상이 어디입니까?
권 : 주 대상은 어린이, 청소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방송위원회로부터 받은 미션 중에 민주시민교육, 평생교육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나 토론을…
이 : 물론 민주시민교육이나 평생교육 다 좋은데 지금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카드대란 같은 것들 보셨지 않습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경제가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경제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방짜, 국회 속기록 재인용)
그는 청송감호소 재소자 인권 문제를 거론하면서 가슴을 창살 밖으로 내미는 시늉.
여성 재소자들은 창틀에 기대 서 남자가 지나가면 유혹하는 듯한 야한 농담을 한다
17대 국회의원들은 예전에 비하면 다들 성자가 돼서 죽으면 사리가 나올 것
골프도 못 치지, 성매매방지법으로 ‘거기’도 못 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