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9, 2009...6:41 오전

이재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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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년 3월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직 중인 노무현 대통령을 ‘니’로 지칭 (동영상)
  2. 2006년 한나라당 의원 재직 당시 성차별/모욕 발언 (링크)
  3. 그는 청송감호소 재소자 인권 문제를 거론하면서 가슴을 창살 밖으로 내미는 시늉.

    여성 재소자들은 창틀에 기대 서 남자가 지나가면 유혹하는 듯한 야한 농담을 한다

    17대 국회의원들은 예전에 비하면 다들 성자가 돼서 죽으면 사리가 나올 것

    골프도 못 치지, 성매매방지법으로 ‘거기’도 못 간다

  4. 2009년 이명박 정부, 초대 콘텐츠진흥원장 낙하산 인사 논란 (미디어오늘, pdjournal)
  5. 2004년 EBS 국정감사, 소개된 명화 ‘정사’, ‘바람둥이 알프레드’ 비난. 수능 방송이나 하라고 언급. (오마이뉴스)
  6. 2004년 EBS 국정감사, “전례 없는 ‘문화실험’으로 격찬을 받은 바 있는 EBS의 국제다큐페스티벌의 팸플릿을 문제 삼았다. 이 의원은 “다큐 이거 누가 보나, 이런 짓 하지 마라, 이거(팸플릿) 보내면 돈벌이 되나, 돈 받는 건가”"라고 언급. (오마이뉴스)
  7. 2004년 EBS 국정감사,

    이 : 지금 하도 정치를 엉망으로 하니까 EBS에서 아이들한테 정치를 가르쳐야 되겠다 싶어서 그런 것입니까? 갑자기 왜 프로그램에 정치교실을 넣었어요?…주 대상이 어디입니까?

    권 : 주 대상은 어린이, 청소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마는 저희가 방송위원회로부터 받은 미션 중에 민주시민교육, 평생교육 이런 것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다큐멘터리나 토론을…

    이 : 물론 민주시민교육이나 평생교육 다 좋은데 지금 우리 사회에서 나타나고 있는 카드대란 같은 것들 보셨지 않습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경제가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 청소년들에게 경제마인드를 심어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주셨으면 좋겠는데…

    (방짜, 국회 속기록 재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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