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분 글솜씨는 좀 멀었다고 본다. 아부 글솜씨도 능력이다. 각하를 얕보지 말란 말이다.
"부시는 시골, 노무현은 땅속으로 김정일은 말에서 떨어질 듯 쇠잔 MB와 오바마, 보안관 나서야” 2009년 7월 12일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부시는 시골, 노무현은 땅속으로 김정일은 말에서 떨어질 듯 쇠잔 MB와 오바마, 보안관 나서야”
2009년 7월 12일 중앙일보 김진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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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의 삽질은 계속된다
2013년 2월 25일, 삽질이 끝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