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닌 바로 인권과 비인권 사이의 균형 –
인권이 과잉일 수 있고 국민들이 인권에 피로해지는 나라라는 인식이 중앙 일간지에 실릴 수 있으니 할 말이 없기는 하다.
표절1.
표절2.
댓글 남기기
Filed under Uncategorized
태그: 모순, 인권, 인권 과잉, 인권위원회
이름 (필수)
E-mail (will not be published) (필수)
웹사이트
Notify me of follow-up comments via email.
각하의 삽질은 계속된다
2013년 2월 25일, 삽질이 끝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