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럴 때 쓰는 말.
검찰이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사퇴에 결정적 구실을 한 박지원 민주당 의원의 정보 입수 경위와 제보자 등에 대한 색출 작업에 나섰다고 한다. 2009년 7월 20일 한겨레신문 사설
검찰이 천성관 검찰총장 후보자 사퇴에 결정적 구실을 한 박지원 민주당 의원의 정보 입수 경위와 제보자 등에 대한 색출 작업에 나섰다고 한다.
2009년 7월 20일 한겨레신문 사설
진짜 물라면 물고 놓으라면 놓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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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검찰, 정보 유출, 제보자, 천성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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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하의 삽질은 계속된다
2013년 2월 25일, 삽질이 끝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