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게 있다는 것도 몰랐었지만…
http://channy.tistory.com/368
“도대체 되는게 뭐에요?”
한 기자님의 유튜브 채널
한편 전자신문 정진욱 기자는…
IE를 실행하자 시작 홈페이지인 구글의 선명한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화면 전체를 분할하는 네 개의 가로선이 등장했지만 뉴스 콘텐츠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었다
MS 오피스 2003은 매끄럽게 실행됐다. 다만 이미 만들어진 파일 외에 직접 [...]
이런게 있다는 것도 몰랐었지만…
http://channy.tistory.com/368
“도대체 되는게 뭐에요?”
한 기자님의 유튜브 채널
한편 전자신문 정진욱 기자는…
IE를 실행하자 시작 홈페이지인 구글의 선명한 로고가 눈에 들어왔다. 화면 전체를 분할하는 네 개의 가로선이 등장했지만 뉴스 콘텐츠를 무리 없이 볼 수 있었다
MS 오피스 2003은 매끄럽게 실행됐다. 다만 이미 만들어진 파일 외에 직접 [...]
각하 ‘최초’ 기록 세우신게 뭐 한둘이겠냐마는,
이 대통령은 가방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지방 출장 때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기에 앞서 수행진이 “가방 들어드릴까요”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됐어. 내가 들게”라며 가방을 든 채 악수했다고 한다. 한 참모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서류가방을 들고 다닌 경우는 이 대통령이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기사 날짜 불명 기자 불명, [...]
그 장관 녀석 얼마 전 인터뷰에서 누구를 자꾸 닮아간다 그러더니, 아무한테나 반말하는 버릇도 닮았구나.
야 이 뻥튀기 사먹어라~ 이거 진심일까, 애교일까?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은 “그 동안 재단설립을 빨리 진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으나 이 대통령은 충분한 시간을 갖고 내실을 기하는 게 더 중요하다는 인식을 갖고 있었다”며 “또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해야 한다는 개인철학의 영향도 있었다”고 밝혔다.
2009년 7월 6일 조선일보
그 왼손이 모르게 꾸민 일이 이렇다… 아주 도배를 했구먼.
이렇게 각하의 오른손이 요란을 떠는데도 각하의 왼손이 그걸 [...]
정말 우리를 놀래키는데 끝이 없으신 각하, 그 각하 못지 않은 문화일보 김상협 작가 –> 그대 장래가 몹시도 촉망된다. 계속 애쓰라.
국가원로급 지인을 만나기 위해 측근들도 모르게 청와대를 벗어나 ‘궁궐 밖’ 야간 행차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이날 “조선시대 정조가 100회 이상 궁궐 밖 행차를 기록하며 민원을 수렴했던 일이 연상된다”고 평가했다…
한 참모가 “이 대통령은 자신을 12척의 [...]
소통도 소통도.
독립 혹은 인디란 말에 정책당국이 토로하는 거부감이 단적인 예다. 이들은 이것을 저항, 반정부 혹은 퇴폐 따위로 오역한다.
2009년 7월 3일 한겨레 사설
정말 범상하지 않다니까…
4대 강 살리기 홍보 광고를 영화관에서 틀자는 아이디어도 이 대통령이 직접 냈다. 청계천 복원사업 때 서울시내 영화관에서 홍보물을 상영해 반대 여론을 누그러뜨리는 효과를 봤던 경험을 이 대통령이 떠올리며 “4대 강 살리기도 영화관에서 홍보하면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며 참모들을 독려했다는 것이다…광고 제작 과정에서 현재 야당 등에서 나오는 비판처럼 일부 참모가 ‘일방적 홍보라는 [...]
‘인식을 심어주려’ 하신다… 더 간단한 해결책이 있어. 진짜로 그런 일을 하면 인식을 굳이 심어주지 않아도 될텐데.
박희태 대표는 24일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우리가 ‘부자를 위한 정당’이 아니라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깊게 퍼지게 하는 게 좀 더 국민 편에 다가가고 사랑받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MB 서민정책’이라고 이름 짓든지, 어떻게든 서민정책에 몰두하고 있구나, 서민을 위해 같이 [...]
4대강 홍보 위해 대한 늬우스 살리기로.
처음엔 웃대 유머 글인줄 알았다.
2009년 6월 23일 경향신문 고영득 기자
이제 각하께서 썬그라스 쓰시는 일만 남았다.
각하 윈. 위 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