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s ‘국회의원’

7월 24, 2009

미디어법 날치기

7월 24, 2009

미디어법 성공적 날치기의 결정적 원인 정확히 집어낸 조선일보

조선일보… 그 탁월한 분석력은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22일 미디어법 처리를 한나라당이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결정적인 물리적 힘을 육군 대령출신인 김 의원이 발휘했기 때문이다.
2009년 7월 22일 조선일보 최경운 기자
최경운 기자님의 안상수 평가도 명쾌할 뿐이다.

6월 10, 2009

한광원

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9년 현재 통합민주당
최연희의 동아일보 기자 성추행 사건에 대해 자신과 당의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꽃은 만지라고 있는 것”이라고 쓰다 -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그 향기에 취하고 싶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세상의 섭리…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여성에 대해 남성들의 그 어떠한 반응조차 용납할 수 [...]

6월 10, 2009

진성호

전 조선일보 기자, ‘굿바이 노무현’ 출판회,
한마디로 다시는 노무현 시대와 같은 광기와 암흑의 날들을 대한민국이 맞아서는 안 될 것이란 생각에서 (오마이뉴스)
그 외 정몽준 국회의원, 이윤성 국회부의장의 주옥같은 축사.

6월 10, 2009

정몽준

2009년 진성호 (전 조선일보 기자, 2009년 한나라당 국회의원) ‘굿바이 노무현’ 출판기념회,
‘노무현’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포퓰리즘, 분열, 선동, 증오, 반지성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교훈은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 혹시 자기 이름 석자 넣어야 하는 것 아님?

6월 10, 2009

주성영

1991년 만취상태로 운전 하다 음주 측정 불응 뺑소니 끝에 잡히다. 그러자 파출소로 연행된 뒤 당직 근무중인 백모 경장 (53세)에게 ‘앉아 일어서’ 시키며 행패 부리다 아무런 단속 안 받고, 심지어 ‘설득해서’ 귀가조치. 당시 주성영 나이는 34세.(경향신문)
2009년 6월 노무현 서거에 대해 -
역지사지로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하면 노 전 대통령이 BBK 수사에서 한 검찰에 대한 업보로 이번 일이 [...]

6월 9, 2009

나경원 국회의원

2004년 자위대 창설 50주년 기념행사 참석, 변명이 가관
일본 대사관의 초대로 무슨 행사인지 모르고 갔다가 입구에서 자위대 창립 행사라는 것을 알고 나왔다고 주장 (출처: kbs 라디오, 매일 경제)

2008년 11월 여교사 비하 발언
결혼 순위로 1위는 예쁜 여선생님, 2위는 못생긴 여선생님, 3위는 이혼하고 애딸린 여선생님 (출처: 조선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