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9년 현재 통합민주당
최연희의 동아일보 기자 성추행 사건에 대해 자신과 당의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꽃은 만지라고 있는 것”이라고 쓰다 -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그 향기에 취하고 싶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세상의 섭리…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여성에 대해 남성들의 그 어떠한 반응조차 용납할 수 [...]
Posts Tagged as ‘막말’
6월 10, 2009
한광원
6월 10, 2009
선병렬
2007년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주성영과 막말 플레이. (민중의 소리)
“잔대가리 굴리지 말고…” (최병국 법사위원장)
“야이 새끼야…”(선병렬 의원)
“당신이 국회의원이야?”(이주영 의원)
“니 대가리보다 내 머리가 더 커 (선병렬 의원)
“잔대가리가 뭐야? 박세환 의원” (이상민 의원)
“단 하루도 반말 안하고 막말안하는 경우가 없어…”(김종률 의원)
정말 이해가 안가는건, 왜 ‘내 머리가 더 커’가 자랑인걸까?
6월 10, 2009
주성영
1991년 만취상태로 운전 하다 음주 측정 불응 뺑소니 끝에 잡히다. 그러자 파출소로 연행된 뒤 당직 근무중인 백모 경장 (53세)에게 ‘앉아 일어서’ 시키며 행패 부리다 아무런 단속 안 받고, 심지어 ‘설득해서’ 귀가조치. 당시 주성영 나이는 34세.(경향신문)
2009년 6월 노무현 서거에 대해 -
역지사지로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하면 노 전 대통령이 BBK 수사에서 한 검찰에 대한 업보로 이번 일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