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s ‘망언’

6월 17, 2009

신지호

2009년 6월 15일 평화방송 출연 인터뷰. ‘민주주의 과잉론’…
민주주의가 과잉일 수 있다는 소릴 하고도 망언 소리 안듣는다는 현실이 바로 우리나라의 척박한 민주주의를 반영한다.

6월 17, 2009

민주주의가 ‘과잉’일 수 있는 나라

민주주의가 ‘과잉’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비민주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망언’인지 모르는 니가 약간은 불쌍하다.
신 의원은 이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다 잡혀가고 핍박을 받고 고문을 받는 상황이 아니다”며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의 과잉으로 인한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는 이런 시대에 ‘독재시재다’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망언”이라고 말했다.
2009년 6월 15일 조선일보 강영호 기자,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

6월 14, 2009

촛불 시위 나온 애새끼들과 여편네들이 뭘 알겠어요

조선일보 박해현 기자가 김지하 시인 인터뷰를 했어요
김 시인은 “중학생과 주부들이 시청 앞 광장에 모였을 때 민주화 운동을 했던 한 후배가 내게 전화를 걸어와서 ‘애새끼들과 여편네들이 뭘 알겠어요’라고 했다”면서 “폭력진압을 유도하려는 ‘까쇠’들이 시청 광장에 들어갔다”고 직설적으로 말했다. (조선일보 박해현 기자, 김지하 인터뷰 2009년 5월 7일)
이것들이 정말 뭘 알겠어요

6월 10, 2009

한광원

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9년 현재 통합민주당
최연희의 동아일보 기자 성추행 사건에 대해 자신과 당의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꽃은 만지라고 있는 것”이라고 쓰다 -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그 향기에 취하고 싶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세상의 섭리…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여성에 대해 남성들의 그 어떠한 반응조차 용납할 수 [...]

6월 10, 2009

노건평

노무현 서거 직후 형 집행정지로 서울구치소를 나오며 (msn 뉴스)
못난 형이 동생을 마치 죽음으로 내몬 것 같아
‘같다’고오-?

6월 10, 2009

안상수

18대 국회 한나라당 원내대표
병역사항: 징병 검사 기피, 입영 기피 (행방불명), 고령으로 소집면제 (병무청 공직자 등 병역사항 공개 – 찾아보려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다가 무신 프로그램도 설치해야 한다 하여간 알기 힘들게 하시네)
한나라당 원내대표 안상수 의원
군 복무 내역 = 병역 미필 (입영기피)
* 1966~1967년 징병검사기피
* 1968년 1을종
* 1969년 입영기일연기
* 1970년 2급
* 1971년 입영기피
* 1973년 입영기일연기 (행방불명)
* 1974년 입영기일연기 [...]

6월 10, 2009

송대성

2009년 세종연구소 소장
참고로 세종연구소는 “정치 및 정당적 중립(Non-Government +Non-Partisan)과 다양한 가치들(Multi-Values)을 존숭하는 전통을 가진 대한민국 굴지의 사회과학연구소” (세종연구소 인사말)
2009년 6월 한나라당 국회의원 연찬회, 노무현 추모 인파에 “제 에미, 애비가 죽어도 그렇게 하겠느냐”, “용어가 잘못돼 있는데, 어쨌든 즉은… (서거 표현 싫어서)”, “진보는 꽃뱀” (내일신문)

6월 10, 2009

이윤성

이야아, 9시뉴스 앵커 기억나는지.
2009년 18대 전반기 국회부의장, 15, 16, 17, 18대 국회의원. 위키.
진성호 ‘굿바이 노무현’ 출판기념회, 여성 타악기 그룹 스팟 공연 후 센스 개그 (오마이)
축하공연을 아주 긴장하면서 봤습니다. 앞에 나온 여성 2명이 벨트를 안 하고 있었는데, 바지가 흘러내리면 어떡하나 아주 긴장했습니다. 그 이상은 나가지 않겠습니다. 더 나가면 여기 계신 여성의원이 바로 기자실로 달려갑니다.

6월 10, 2009

정몽준

2009년 진성호 (전 조선일보 기자, 2009년 한나라당 국회의원) ‘굿바이 노무현’ 출판기념회,
‘노무현’하면 생각나는 단어는 포퓰리즘, 분열, 선동, 증오, 반지성입니다. 노무현 대통령 당선의 교훈은 누구나 대통령이 될 수 있지만 아무나 대통령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누구? 혹시 자기 이름 석자 넣어야 하는 것 아님?

6월 10, 2009

주성영

1991년 만취상태로 운전 하다 음주 측정 불응 뺑소니 끝에 잡히다. 그러자 파출소로 연행된 뒤 당직 근무중인 백모 경장 (53세)에게 ‘앉아 일어서’ 시키며 행패 부리다 아무런 단속 안 받고, 심지어 ‘설득해서’ 귀가조치. 당시 주성영 나이는 34세.(경향신문)
2009년 6월 노무현 서거에 대해 -
역지사지로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하면 노 전 대통령이 BBK 수사에서 한 검찰에 대한 업보로 이번 일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