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s ‘불매운동’

6월 15, 2009

세금 조금만 내는 것들은 입 닥치라구

2009년 6월 15일 동아일보 사설, “해외에 삼성 惡선전해 경제 망치려는 협박꾼들“
일자리 제공과 납세의 최대 원천인 대표 기업을 해코지하는 언소주 활동가들은 국민을 위해 변변한 일자리를 만들어본 적이 없고, 세금도 쥐꼬리만큼 내는 사람들이다.
대한민국 헌법 제 11조
제11조
1. 모든 국민은 법 앞에 평등하다. 누구든지 성별·종교 또는 사회적 신분에 의하여 정치적·경제적·사회적·문화적 생활의 [...]

6월 13, 2009

동아일보 말이야

경향신문은 언소주의 김성균 대표(44)의 신분과 관련해 서로 다른 두 개의 기사를 내보냈다.
경향신문은 2006년 3월 21일자 25면 ‘북 서적 우리민족 장수비결 출간한 김성균 씨’ 기사에서
“1987년 당시 고려대 법대 총학생회의 기관지 ‘민주광장’ 초대 편집장 김성균 씨. 당시 ‘점령군인가, 해방군인가’란 기사로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를 받아 철창신세를 졌던 그였다”라고 소개했다.
그러나 이 신문은 2월 24일자 21면 ‘광고 불매 소비자들 [...]

6월 12, 2009

[조선 데스크] 읽었는데, 우리한텐 물건 ‘안’ 살 자유도 없다는거야? 그런거야?

어떤 신문을 구독하느냐는 독자들의 권리다. 논조나 기사 스타일, 제공하는 정보의 양 등 다양한 기준에 따라 신문을 선택한다. 어떤 신문에 광고를 집행하느냐 하는 문제 역시 광고주가 판단할 몫이다…시장 원리를 무시하고 “조·중·동에 광고를 끊지 않으면 가만 안 두겠다”고 겁박하는 ‘언소주’의 행태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 [조선 데스크 2009년 6월 11일]
전에도 얘기했지만 아직도 이해가 안 가.
독자가 어떤 이유로든 [...]

6월 11, 2009

조중동 광고 기업 불매운동 난해

왜 소비자가 안 사겠다는게 불법인거야? 용팔이야? 손님 맞을래요? 하는거야?
광고는 기업이 물건을 더 많이 팔기 위해 자율적으로 선택하는 영역이다.
광고 효과와 발행 부수, 광고 비용을 엄밀히 따져 효용을 극대화하는 쪽으로 배정하는 게 원칙이다.
법 테두리를 벗어난 불매운동은 당연히 제재돼야 한다.
이런 탈법행위가 방치되는 사회는 암울하다.
(중앙일보 사설 ‘광고 핑계 불맨운동은 조폭적 행태)
소비자가 상품의 정보를 입수하고 상품 광고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