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 2009년 현재 통합민주당
최연희의 동아일보 기자 성추행 사건에 대해 자신과 당의 홈페이지에 “아름다운 꽃은 만지라고 있는 것”이라고 쓰다 -
아름다운 꽃을 보면 누구나 그 향기에 취하고 싶고, 좀 더 가까이 다가가 만져보고 싶은 것이 자연의 순리이자 세상의 섭리… 자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노출을 하고 그것을 즐기는 여성에 대해 남성들의 그 어떠한 반응조차 용납할 수 [...]
Posts Tagged as ‘성추행’
6월 10, 2009
한광원
6월 10, 2009
이윤성
이야아, 9시뉴스 앵커 기억나는지.
2009년 18대 전반기 국회부의장, 15, 16, 17, 18대 국회의원. 위키.
진성호 ‘굿바이 노무현’ 출판기념회, 여성 타악기 그룹 스팟 공연 후 센스 개그 (오마이)
축하공연을 아주 긴장하면서 봤습니다. 앞에 나온 여성 2명이 벨트를 안 하고 있었는데, 바지가 흘러내리면 어떡하나 아주 긴장했습니다. 그 이상은 나가지 않겠습니다. 더 나가면 여기 계신 여성의원이 바로 기자실로 달려갑니다.
6월 10, 2009
주성영
1991년 만취상태로 운전 하다 음주 측정 불응 뺑소니 끝에 잡히다. 그러자 파출소로 연행된 뒤 당직 근무중인 백모 경장 (53세)에게 ‘앉아 일어서’ 시키며 행패 부리다 아무런 단속 안 받고, 심지어 ‘설득해서’ 귀가조치. 당시 주성영 나이는 34세.(경향신문)
2009년 6월 노무현 서거에 대해 -
역지사지로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하면 노 전 대통령이 BBK 수사에서 한 검찰에 대한 업보로 이번 일이 [...]
6월 9, 2009
노영호 경기도의회 의원
경기도의회 의원, 안산, 한나라당
미국 나이키 본사 방문, 니케 여신 가슴과 다리 사이 만지며 기념 사진 찍어서 망신 (뉴스)
이번엔 어버이날 행사때 동장에게 술 뿌리고 의자로 때려 (뉴스)
왜일까 이런 이들의 이름을 숨겨주는 이유는 (뉴스)
6월 9, 2009
불특정 한나라당 인사
동아일보 성추행 최연희 복당론
(한나라당의 한 최고의원인) 그는 최 의원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여성들은 용납이 안되겠지만 술 취해서 그 사람 나름대로 친밀함을 표현한 것일 수도 있다”
출처 : 한나라당, ‘성추행 최연희’ 복당론 슬그머니 고개 – 오마이뉴스
노무현 서거 직후 화기애애한 한나라당 홈피 근조 분위기
6월 9, 2009
이계진
동아일보 여기자 성추행한 최연희 의 복당을 줄곧 ‘소신있게’ 주장
강원도당위원장인 이계진 의원은 아예 “나는 처음부터 최 의원이 복당해야 한다고 말해왔다”고 ‘소신’을 밝혔다. “이미 사회적·개인적·도덕적으로 많은 고통을 겪고 법적 판단도 받지 않았느냐”는 것이다.
출처 : 한나라당, ‘성추행 최연희’ 복당론 슬그머니 고개 – 오마이뉴스
6월 9, 2009
최연희
동아일보 기자 성추행 사건: 한나라당 사무총장이었던 2006년 ‘음식점 주인인줄 알고’ 동아일보 여기자 가슴을 주무르는 성추행.
지난 2월 24일 박근혜 당시 대표 등 한나라당 인사 7명과 임채청 편집국장 등 기자 7명이 저녁식사를 한 뒤 이어 열린 술자리에서 최연희 당시 한나라당 사무총장은 피해 기자를 뒤에서 껴안고 두 손으로 가슴을 거칠게 만진 것으로 알려져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후 최 [...]
6월 9, 2009
이재웅
2007년 3월 6일 국회 본회의에서 재직 중인 노무현 대통령을 ‘니’로 지칭 (동영상)
2006년 한나라당 의원 재직 당시 성차별/모욕 발언 (링크)
그는 청송감호소 재소자 인권 문제를 거론하면서 가슴을 창살 밖으로 내미는 시늉.
여성 재소자들은 창틀에 기대 서 남자가 지나가면 유혹하는 듯한 야한 농담을 한다
17대 국회의원들은 예전에 비하면 다들 성자가 돼서 죽으면 사리가 나올 것
골프도 못 치지, 성매매방지법으로 ‘거기’도 못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