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장관 녀석 얼마 전 인터뷰에서 누구를 자꾸 닮아간다 그러더니, 아무한테나 반말하는 버릇도 닮았구나.
야 이 뻥튀기 사먹어라~ 이거 진심일까, 애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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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행동본부 서정갑 본부장은 이날 오후 서울역 광장에서 열린 ‘김대중 이적행위 규탄 집회’에서 대한문 분향소에 있던 노 전 대통령 영정을 들고 “경찰이 와서 받아가라”고 말했다. 국민행동본부 측은 경찰이 영정을 찾아가지 않아 봉하마을로 택배를 통해 보냈다고 밝혔다.
민주당 강기정 의원은 “국민행동본부는 지난달 행정안전부로부터 공익사업 지원금 3100만원을 받은 단체”라고 밝혔다.
2009년 6월 25일 경향신문 김보미 이인숙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