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s ‘조중동’

7월 24, 2009

미디어법 성공적 날치기의 결정적 원인 정확히 집어낸 조선일보

조선일보… 그 탁월한 분석력은 역시 상상을 초월한다.
22일 미디어법 처리를 한나라당이 성공시킬 수 있었던 결정적인 물리적 힘을 육군 대령출신인 김 의원이 발휘했기 때문이다.
2009년 7월 22일 조선일보 최경운 기자
최경운 기자님의 안상수 평가도 명쾌할 뿐이다.

7월 9, 2009

송기인 신부 “DJ 닥치셈” 했다며 중앙일보 보도

대문에 그렇게 실었길래… 기사를 보았더니.
역시나 중앙의 돋보이는 꼭지 뽑기 신공이라고나 할까.
원래 기사는 여기.
만난 사람 = 박보균 정치분야 대기자
-노 전 대통령의 유서는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갈등은 심해졌는데요.
“서로 화합하기 위해선 책임자가 앞장서 풀어 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대통령이 (검찰 수사에 대해)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잖아요.”
-이명박(MB)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고 보시는 겁니까.
“제 생각으론 화합의 빠른 [...]

7월 9, 2009

각하 또 최초 기록 세우시다 – 서류 가방 직접 들고 다니기

각하 ‘최초’ 기록 세우신게 뭐 한둘이겠냐마는,
이 대통령은 가방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지방 출장 때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기에 앞서 수행진이 “가방 들어드릴까요”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됐어. 내가 들게”라며 가방을 든 채 악수했다고 한다. 한 참모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서류가방을 들고 다닌 경우는 이 대통령이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기사 날짜 불명 기자 불명, [...]

7월 3, 2009

불쌍해서 어쩌냐며 굳이 잘근잘근 밟는 이유는?

6월 22, 2009

우리나라 ‘최고 엘리트’ 검찰과 언론의 변태적 관음증

남의 속옷 서랍 뒤져 훔친 걸 자랑하는 변태 검찰과 언론… 백화백 적절히 묘사하시다.

6월 21, 2009

중앙일보, 최근 검찰의 선동적 행보에 일침 놓다

이제 다수 국민은 가짜 선동극에 익숙해졌다. 역설적인 학습 효과다…오보와 사실을 교묘히 혼합했다. 일반적 상황에는 사실을 깔아놓고 결정적 대목에 거짓을 배치했다. 그럴 경우 … 파괴력은 커진다. 그것이 선동 드라마의 기본 원리다.
2009년 6월 21일 중앙일보 [박보균의 세상 탐사] 선동 드라마의 쾌감

하여간 세상은 요지경이다.

6월 18, 2009

무가지 경품 제공시 이렇게 신고하시라

지난 -
2005년 4월부터 공정거래위원회는
경품이나 무가지를 불법제공한 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신고포상제”를 실시하고 있다
* 끊어도 끊어도 계속 오는 신문
먼저 강제투입의 경우 신문투입 중지를 요구한 날로부터 7일 후에도
계속 배달되는 사례를 공정위에 신고하면 포상금 30만원이 지급된다
신고요령은 -
먼저 지국에 전화를 걸어 배달중지를 요구한다
그리고 7일 후에도 계속 배달되면 “구독중지요구 내용증명서”를
해당 지국으로 보낸다. 내용증명서를 보내고 7일 후에도 계속 배달되면 공정위에 신고한다
신고 [...]

6월 16, 2009

말하면 이루어진다 – 청와대와 조중동

좀 지난 기사지만, 봐도봐도 신기해. 한편 청와대 시키신 ‘문자 고대로’ 쓴 기자 녀석들… 혹시 고수 안티 아니야?

2009년 2월 13일, 미디어스 나난기자

6월 15, 2009

검찰계 비사는 끝나지 않았다 – 아님 말고

연합뉴스, 2009년 6월 15일.
15일 복수의 사정기관에 따르면
‘복수의 사정기관’? 그걸 말이라고 하니? 그래도 차마 자기 이름은 갖다 붙이질 못하는구나. 이젠 ‘조중동 연합’이라 해야 하나보다.

6월 15, 2009

‘고속철도 공사 방해’ 지율스님 유죄 확정

1.
몸으로 중장비 앞에 선 지율스님은 유죄
부실 환경영향평가 공사안은 무죄
(조선일보 2009년 4월 24일 손진석 기자)
2.

지율스님 공사방해로 인한 피해액 2조 5000억원이라고 씹어대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사실은 145억원이었다.
유죄?
무슨… ‘유감’으로 계산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