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에 그렇게 실었길래… 기사를 보았더니.
역시나 중앙의 돋보이는 꼭지 뽑기 신공이라고나 할까.
원래 기사는 여기.
만난 사람 = 박보균 정치분야 대기자
-노 전 대통령의 유서는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고 했습니다. 하지만 사회의 갈등은 심해졌는데요.
“서로 화합하기 위해선 책임자가 앞장서 풀어 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 대통령이 (검찰 수사에 대해) 아직 아무 말도 하지 않았잖아요.”
-이명박(MB) 대통령이 사과해야 한다고 보시는 겁니까.
“제 생각으론 화합의 빠른 [...]
Posts Tagged as ‘중앙일보’
7월 9, 2009
송기인 신부 “DJ 닥치셈” 했다며 중앙일보 보도
7월 9, 2009
각하 또 최초 기록 세우시다 – 서류 가방 직접 들고 다니기
각하 ‘최초’ 기록 세우신게 뭐 한둘이겠냐마는,
이 대통령은 가방도 직접 챙기는 것으로 알려졌다. 얼마 전 지방 출장 때 행사장에서 참석자들과 악수하기에 앞서 수행진이 “가방 들어드릴까요”라고 하자 이 대통령은 “됐어. 내가 들게”라며 가방을 든 채 악수했다고 한다. 한 참모는 “역대 대통령 가운데 서류가방을 들고 다닌 경우는 이 대통령이 처음일 것”이라고 말했다.
2009년 기사 날짜 불명 기자 불명, [...]
6월 21, 2009
중앙일보, 최근 검찰의 선동적 행보에 일침 놓다
이제 다수 국민은 가짜 선동극에 익숙해졌다. 역설적인 학습 효과다…오보와 사실을 교묘히 혼합했다. 일반적 상황에는 사실을 깔아놓고 결정적 대목에 거짓을 배치했다. 그럴 경우 … 파괴력은 커진다. 그것이 선동 드라마의 기본 원리다.
2009년 6월 21일 중앙일보 [박보균의 세상 탐사] 선동 드라마의 쾌감
하여간 세상은 요지경이다.
6월 16, 2009
말하면 이루어진다 – 청와대와 조중동
좀 지난 기사지만, 봐도봐도 신기해. 한편 청와대 시키신 ‘문자 고대로’ 쓴 기자 녀석들… 혹시 고수 안티 아니야?
2009년 2월 13일, 미디어스 나난기자
6월 15, 2009
‘고속철도 공사 방해’ 지율스님 유죄 확정
1.
몸으로 중장비 앞에 선 지율스님은 유죄
부실 환경영향평가 공사안은 무죄
(조선일보 2009년 4월 24일 손진석 기자)
2.
지율스님 공사방해로 인한 피해액 2조 5000억원이라고 씹어대던 조선일보 중앙일보 문화일보.
사실은 145억원이었다.
유죄?
무슨… ‘유감’으로 계산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