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Tagged as ‘한나라당’

7월 23, 2009

미디어법이 날치기라구? 국회법으로 따지기

한나라당에서 국회법에 따라 합법이라길래 또 찾아봤잖어…
한나라당 장광근 사무총장은 이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 이석우입니다’에 출연해 재투표 논란에 대해서는 “국회법 109조를 보면 의결정족수에 달하지 못할 경우 의장은 투표가 성립되지 못했다고 결정할 수 있다”며 “이는 표결 불성립의 원칙에 따른 것으로 재투표를 명령.선언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2009년 7월 23일 연합뉴스/중앙일보
진짠가 싶어 국회법 찾아봤는데 의장이 투표 불성립 결정할 수 [...]

7월 9, 2009

신지호

뉴라이트.
- 2009년 국가 인권위 축소 반대는 ‘인권 사대주의’
위키피디아.
독특한 정신세계. 허경영 후계자급.

6월 24, 2009

정치를 광고로 하는 한나라당

‘인식을 심어주려’ 하신다… 더 간단한 해결책이 있어. 진짜로 그런 일을 하면 인식을 굳이 심어주지 않아도 될텐데.
박희태 대표는 24일 최고위원·중진 연석회의에서 “우리가 ‘부자를 위한 정당’이 아니라 ‘서민을 부자로 만드는 정당’이라는 이미지를 깊게 퍼지게 하는 게 좀 더 국민 편에 다가가고 사랑받는 길”이라고 말했다. 그는 “‘MB 서민정책’이라고 이름 짓든지, 어떻게든 서민정책에 몰두하고 있구나, 서민을 위해 같이 [...]

6월 23, 2009

제 정신에도 음주운전 하는 나으리들

어떨 때에는, 진짜, 가만 있는게 낫다.
‘검찰의 PD 수첩 작가의 이메일 공개가 정당하다고 보냐‘는 질문에 대해 김 의원은 “그 문제는 표현의 자유라는 쟁점을 흐릴 수 있어서 크게 논의하지 않았다“면서 “법정에서 정당성이 가려질 것”이라고 답했다.
그 문제가 바로 표현의 자유라는 쟁점의 핵심이다. 이 등신아.
명단. 모두 한나라당 의원
강명순 강석호 강성천 강승규 권택기 김금래 김성회 김소남 김영우 김용태 [...]

6월 22, 2009

이메일 공개 비판한 한나라당 의원들은 ‘법을 제대로 모르는’ 것들

안상수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e메일은 범행동기에 관한 증거이고 증거를 공개한 것은 검찰의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당연하다”면서 “(문제제기를 한 의원들은) 법을 잘 몰라서 그런 발언을 한 것 같다”고 비판했다. 그러자 “(일부 소장파의 문제제기가) 부적절했다”는 최고위원들의 발언이 이어졌다. 이날 회의에서는 검찰의 e메일 공개가 적절하다는 의견만 있었을 뿐 반대의견은 없었을 정도로 강경한 분위기였다는 전언이다.
조윤선 대변인은 브리핑을 [...]

6월 22, 2009

오세훈

吳시장 치적 광고 ‘횟수 초과’ 철거·삭제 권고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가 서울시내 가로판매대·버스·전광판 등에 내걸린 서울시 홍보광고 중 일부가 오세훈 서울시장의 선거법 위반 소지가 크다며 철거·삭제를 권고한 사실이 확인됐다.
서울시선관위는 21일 서울시 각종 홍보광고 중 치적이나 사업계획이 포함된 것은 선거법에서 정한 ‘횟수가 제한된 홍보물’로 선거법 위반 소지가 있다고 밝혔다. 서울시선관위는 이에 따라 관련 홍보물을 즉시 철거하거나 해당 문구 등을 삭제하라는 [...]

6월 18, 2009

김문수

아, 그의 빛나는 민주주의론.
1.
“우선 경인운하부터 먼저 해보고 박수치는 사람 많으면 그다음 쉬운 것부터 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촛불도 다 겪어봤고 이제 밀고 나가면 된다”고 말했다.
“2009년 6월 17일 한겨레 신문 황춘화 기자, 김문수 경기도지사 인터뷰, 경인운하는 대운하 첫 단계 및 수도권 개발 규제 완화에 대해. “
2.
2009년 6월 송지헌과의 인터뷰

6월 17, 2009

신지호

2009년 6월 15일 평화방송 출연 인터뷰. ‘민주주의 과잉론’…
민주주의가 과잉일 수 있다는 소릴 하고도 망언 소리 안듣는다는 현실이 바로 우리나라의 척박한 민주주의를 반영한다.

6월 17, 2009

민주주의가 ‘과잉’일 수 있는 나라

민주주의가 ‘과잉’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얼마나 비민주적이고 ‘시대착오적인 망언’인지 모르는 니가 약간은 불쌍하다.
신 의원은 이어 “그렇다고 해서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다 잡혀가고 핍박을 받고 고문을 받는 상황이 아니다”며 “어떻게 보면 민주주의의 과잉으로 인한 부작용들이 나타나고 있는 이런 시대에 ‘독재시재다’라고 한다면 그야말로 시대착오적인 망언”이라고 말했다.
2009년 6월 15일 조선일보 강영호 기자, 신지호 한나라당 의원, [...]

6월 10, 2009

박근혜

역사의식
뉴라이트 교과서 (대안 교과서) 출판기념회:
뜻 있는 이들이 현행 교과서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청소년들이 잘못된 역사관을 키우는 것을 크게 걱정했는데 이제 걱정을 덜게 됐다” (교과서 내용) (뉴스앤뷰스)
뉴라이트 교과서의 ‘제대로 된’ 역사관?
일제 시기 토지 조사 사업에 대한 기술. 하나는 뉴라이트 교과서고 하나는 일본의 ‘후소샤’ 교과서다.
대부분 소유권자가 신고한대로 소유권을 인정받았고, 총독부는 농민의 주장에 근거가 있을 때는 농민의 소유지로 판정하였다.
토지조사 [...]